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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25.01

강북문화재단, 한빛예술단&길병민 초청 신년음악회 개최

강북문화재단, 한빛예술단&길병민 초청 신년음악회 개최 - 오는 11일 오후 5시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2025 신년음악회 개최 - 세계 유일 시각장애예술단체 한빛예술단과 베이스바리톤 길병민의 특별한 신년 무대 서울 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은 오는 11일 오후 5시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2025년 신년음악회 ‘한빛예술단&길병민’으로 특별한 새해를 맞이한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시각장애인으로만 구성되어 있는 전문 연주단체로, 창단 23년차를 맞은 ‘한빛예술단’과 성악가 ‘길병민’의 특별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빛예술단’은 시각적으로 단절된 어둠 속에서 음악을 통해 사회와 소통하며, 눈으로 볼 수 없는 따뜻한 온기와 감동의 공연을 선사해왔다. 이번 공연 협업에 참여하는 길병민은 베이스바리톤이자 뮤지컬 배우로, 영국 런던 로열 오페라하우스에서 활동했으며, 세계 여러나라에서 개최된 국제콩쿠르를 석권했다. ‘팬텀싱어3’에 크로스오버 그룹 레떼아모르의 리더로도 출연해 많은 주목을 받기도 했다. 신년음악회 예매는 인터파크티켓(☎ 1544-1555)에서 가능하며, 관람비는 전석 3만원(강북구민 1만원)이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강북문화재단 홈페이지(www.gbcf.or.kr)에서 확인하거나 강북문화재단(☎ 02-994-8501~3)으로 문의하면 된다.

09
2025.01

강북구, 국가유공자 보훈예우수당 월 7만원으로 인상

강북구, 국가유공자 보훈예우수당 월 7만원으로 인상 - 올해부터 보훈예우수당 7만원 지급...전년도 대비 2만원 인상 - 서울시 보훈수당 수급자도 올해부터 별도 3만원 지급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보훈예우수당을 인상하는 등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국가보훈대상자의 안정된 생활을 지원하고 복지 향상을 위한 것으로, 강북구 보훈예우수당은 지난해 5만원에서 올해 7만원으로 2만원 인상됐다. 아울러 서울시 보훈수당(참전명예수당, 생활보조수당, 독립유공생활지원수당, 보훈예우수당) 수급자에게도 올해부터 별도로 3만원의 수당이 지급된다. 강북구 보훈예우수당은 국가유공자증 또는 유족증, 통장사본 등 신청서류를 갖춰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존 보훈예우수당 수급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지급된다. 한편 구는 설, 추석 등 명절과 호국보훈의 달에 위문금을, 사망일 기준 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사람에게 사망위로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해 복지 향상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8
2025.01

강북구, 건물번호판에 ‘큐싱 피해 예방’ 안내 문구 추가…전국 최초

강북구, 건물번호판에 ‘큐싱 피해 예방’ 안내 문구 추가…전국 최초 - 민관이 협업하여 큐싱 범죄 선제적으로 대응, 1~5월까지 시범 설치(null) 서울 강북구(이순희 구청장)는 큐싱 범죄로부터 구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큐싱 예방 안내 문구를 추가한 건물번호판 등을 시범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구가 우리 생활에 밀접한 주소정보시설에 큐싱 관련 문구를 추가함으로써 큐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공공기관에서 제공하는 QR코드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는데 의의가 있다. 큐싱이란 QR코드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로, QR코드를 통해 악성 앱을 내려받도록 유도하거나 악성프로그램을 설치하게 하는 금융사기 기법이다. 악성 QR코드는 개인정보와 금융정보 탈취, 모바일 기기 원격 통제, 소액 결제 유도 등의 피해를 준다. 최근 QR코드 범죄가 극성을 부리면서 사이버 사기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강북구는 지난해 말 주소정보시설 설치 업체와 협업해 주소정보시설인 건물번호판에 큐싱 예방 안내 문구를 추가하여 제작했으며, 1월부터 5월까지 설치된다. 건물번호판에는 건물번호에 대한 안내 QR코드와 함께 “QR코드 접속 후 개인정보 입력 또는 앱 설치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문구가 적혀있다. 이 사업은 전국 최초로 민관이 협업하여 큐싱 범죄를 선제적으로 대응한 사례이며, 구는 올 하반기까지 모든 주소정보시설에 적용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우리 강북 구민들이 큐싱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함은 물론 모든 시민이 큐싱 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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