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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

강북구, 지역 발전 이끌 ‘주민자치협의회 소통 워크숍’ 성료

강북구, 지역 발전 이끌 ‘주민자치협의회 소통 워크숍’ 성료 - 20일 파주시 적성면 주민자치회 운영 사례 공유 및 마을 환경개선사업 현장 방문 - 지역 간 우수사례 교류‧위원 간 소통 통해 주민자치 역량 강화 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는 지난 20일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일대에서 주민자치협의회 소통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 간 운영 경험 공유를 통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자치 역량을 높이기 위한 이번 워크숍에는 주민자치협의회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 등 20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적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김옥자 적성면 주민자치회장과 위원들로부터 주민자치회 운영 현황과 활동 사례를 듣고 의견을 나눴다. 이어 적성면 마지리 벽화마을을 찾아 마을 환경개선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민 참여 활동과 마을 발전 사례를 살펴봤다. 임진강 황포돛배 유람과 헤이리마을 한국근현대사박물관 관람 등 지역탐방도 진행했다. 구는 워크숍에서 나눈 운영 경험과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주민자치 활동을 모색하고, 주민자치회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창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주민자치협의회가 동별 주민자치회를 잇는 소통과 협력의 구심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주민자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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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

강북구, 행정 오류는 미리 막고 감사 공백은 줄인다

강북구, 행정 오류는 미리 막고 감사 공백은 줄인다 - 감사사례 검색시스템 활용 독려…분야별 지적사례 공유로 유사 오류 예방 - 올해부터 국 단위 종합감사로 전환…감사 공백 줄이고 3년 주기 준수 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는 행정의 책임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예방 중심의 자체감사를 강화한다. 감사사례 검색시스템 활용을 독려하고, 종합감사를 기존 부서별 감사에서 국 단위 감사로 전환해 감사 공백을 줄인다. 지난 2018년부터 운영 중인 감사사례 검색시스템은 직원들이 과거 감사 지적사례를 찾아 업무에 참고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예산·회계, 공사, 동행정, 위탁·보조금, 기타 등 5개 분야의 사례를 제공하며, 직원들은 담당 업무와 유사한 사례를 확인해 같은 오류가 반복되지 않도록 사전에 점검할 수 있다. 구는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미리 확인하고 개선하는 데 자체감사의 중점을 두고 있다. 감사 과정에서 확인된 사항은 성격과 원인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필요한 시정·개선 조치를 하고, 관련 사례를 직원들과 공유해 감사 결과가 실제 업무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한다. 또한 올해부터 종합감사를 부서별로 실시하던 방식에서 국 단위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개별 부서 단위 감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사 공백을 줄이고, 감사 대상과 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3년인 종합감사 주기를 준수할 계획이다. 정창수 강북구청장은 “자체감사 활동은 행정의 잘잘못을 사후에 지적하는 것보다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미리 확인하고 개선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행정의 책임성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예방적 감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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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

상산어린이공원에서 만나는 강북구 2차 일자리박람회

상산어린이공원에서 만나는 강북구 2차 일자리박람회 - 28일 오후 1시 30분~4시 30분 홍보관 운영·퍼스널컬러 진단 등 부대행사 마련 - 서울도봉우체국·육군인사사령부 등 5개 기업 참여… 현장면접·채용상담 진행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가 오는 28일 상산어린이공원에서 ‘2026년 2차 강북구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서울도봉우체국, 육군인사사령부, ㈜후니드, 꿈꾸는이상㈜, 사회적협동조합 강북나눔돌봄센터 등 5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구는 올해 기존의 대규모 행사 중심 박람회에서 벗어나 유동인구가 많은 생활권을 찾아 소규모 박람회를 개최하는 방식으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구직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보다 편리하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기업과 구직자 간 채용상담과 현장면접이 보다 내실 있게 이뤄지도록 행사 장소와 규모를 새롭게 구성했다. 참여 기업은 현장면접과 채용상담을 진행하며, 구직자는 기업별 채용 분야와 근무 조건 등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면접과 상담에 참여할 수 있다. 홍보관에서는 구직자의 연령과 상황 등에 맞는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강북구 내 일자리 유관기관과 각종 취업지원사업을 안내한다. 면접 준비와 이미지 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부대행사로 퍼스널컬러 진단도 운영한다. 앞서 구는 지난 9월 16일 수유역사 내에서 1차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당시 코웨이㈜, ㈜카스, ㈜교원구몬, ㈜에이치와이(한국야쿠르트), 더리본㈜, 쿠팡풀필먼트서비스(유), ㈜KB손해보험 등 7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면접과 채용상담을 진행했다. 강북50플러스센터, 강북시니어클럽, 강북구 일자리플러스센터, 강북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등 유관기관도 홍보관을 운영하며 구직자에게 다양한 일자리 지원 정책과 취업정보를 제공했다. 2차 박람회에서는 1차 박람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과 구직자를 현장에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정창수 강북구청장은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소규모 일자리박람회를 열어 구직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며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참여하는 만큼, 기업과 구직자가 현장에서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와 인재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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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

강북구,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 하반기 지도·점검 실시

강북구,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 하반기 지도·점검 실시 - 10월 30일까지 음식점·집단급식소 등 30곳 점검…처리 적정성·위생 상태 확인 - 업종별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방안 안내하고 자발적 실천 유도 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는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적정 처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10월 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다량배출사업장에 대한 하반기 지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지역 내 다량배출사업장 129개소 중 최근 1년간 점검을 받지 않은 사업장을 우선 선정해 진행한다. 점검 대상은 일반음식점 15개소, 집단급식소 14개소, 관광숙박시설 1개소 등 총 30개소다. 구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및 처리계획 신고 이행 여부 ▲관리대장 비치·작성 여부 ▲위탁처리업체의 인허가 및 계약·처리 내역 ▲자가감량 활동 ▲보관용기와 주변 위생 상태 등을 확인한다. 이와 함께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홍보물을 배부하고, 업종별 감량 방안과 실천 우수사례를 안내해 사업장의 자발적인 감량 활동을 독려한다. 점검 과정에서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현장 시정을 유도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4주의 개선 기간을 부여한다. 기한 내 개선하지 않은 사업장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후속 조치를 할 예정이다. 정창수 강북구청장은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위생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중요한 실천”이라며 “다량배출사업장에서는 음식물쓰레기 감량과 적정 처리에 적극 동참하고, 보관용기와 주변 청결 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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