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에
힘이 되는 강북!

NEWS

28
2026.10

강북구, 북서울꿈의숲 하트로드 따라 가을 산책 즐겨요

강북구, 북서울꿈의숲 하트로드 따라 가을 산책 즐겨요 - 11월 한 달간 4km 둘레길 코스서 모바일 걷기 챌린지 - 올해 세 번째 챌린지… 완주자 300명 추첨해 서울사랑상품권 지급 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북서울꿈의숲 둘레길을 걷는 ‘북서울꿈의숲 하트로드 챌린지’를 진행한다. 올해 세 번째로 운영되는 모바일 걷기 챌린지는 워크온 앱을 활용해 일상에서 걷기를 실천하고 자연 속에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강북구민뿐만 아니라 강북구를 방문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챌린지 코스는 북서울꿈의숲 방문자센터에서 출발해 강북문화정보도서관과 오동교 등을 거쳐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약 4km 구간이다. 하트 모양으로 이어지는 길을 걸으며 북서울꿈의숲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한 뒤 강북구 걷기 챌린지를 선택해 지정된 코스를 완주하면 된다. 구는 완주자 가운데 300명을 추첨해 서울사랑상품권 1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구는 지난 6월 북한산 둘레길에서 첫 번째 모바일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 데 이어 10월 우이천과 11월 북서울꿈의숲까지 총 세 차례 챌린지를 이어간다. 계절마다 지역의 걷기 좋은 길을 활용해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걷기를 즐기고 신체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도록 독려하고 있다. 정창수 강북구청장은 “북서울꿈의숲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걷다 보면 일상에서도 여유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구민들이 지역의 다양한 명소를 즐기며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8
2026.10

개인의 춤에서 모두의 판으로! 천하제일탈공작소 창단 20주년 기념 ‘가장무도: 대방놀이판’ 개최

개인의 춤에서 모두의 판으로! 천하제일탈공작소 창단 20주년 기념 ‘가장무도: 대방놀이판’ 개최 -강북문화재단·천하제일탈공작소 공동주최… 10월 30~31일 강북문화예술회관서 공연 - 탈꾼 12명·악사 10명이 선보이는 전통 탈춤의 향연… 전 회차 수어 통역 제공 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은 오는 10월 30일(금)부터 31일(토)까지 이틀간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천하제일탈공작소 창단 20주년 기념 공연 ‘가장무도: 대방놀이판’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6 서울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탈춤 창작집단 천하제일탈공작소가 2019년 처음 선보인 대표 레퍼토리 ‘가장무도’를 창단 20주년에 맞춰 110분 분량으로 새롭게 구성한 무대다. 공연의 부제인 ‘대방놀이판’은 사방에서 사람들이 모여 춤추고 어울리는 큰 놀이판을 뜻한다. 전국 각지에서 전승돼 온 다양한 탈춤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이번 공연에는 탈꾼 12명과 악사 10명이 참여해 전통 탈춤의 흥과 멋을 전할 예정이다. 천하제일탈공작소는 강북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강북문화예술회관의 상주단체로, 전통 탈춤을 기반으로 다양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세종문화회관의 공연예술 프로그램 ‘싱크 넥스트 2026(Sync Next 26)’에 선정되는 등 전통예술의 현대적 가능성을 넓히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강북구 소재 대안학교 ‘소리를보여주는사람들(소보사)’과 협력해 전 회차 무대 위 수어 통역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청각장애인을 비롯한 다양한 관객이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공연은 10월 30일(금) 오후 7시 30분과 31일(토) 오후 3시 총 2회 진행된다. 관람료는 4만 원이며, 강북구민은 1만 원에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놀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북문화재단 홈페이지(www.gb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8
2026.10

강북구, 강북사랑상품권 5% 추가 페이백… 최대 15% 혜택

강북구, 강북사랑상품권 5% 추가 페이백… 최대 15% 혜택 - 10월 29일~11월 15일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연계 추가 페이백 - 별도 신청 없이 상품권으로 환급... 결제한 달의 다음 달 20일 지급 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맞춰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강북사랑상품권 5% 추가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 상품권 이용자의 구매 부담을 낮추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서다. 행사기간 중 강북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기존 페이백 5%에 추가 5%를 더해 결제금액의 10%를 돌려받을 수 있다. 상품권 구매 시 적용되는 5% 선할인까지 합하면 최대 15%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별도 신청 없이 행사기간에 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추가 페이백을 받을 수 있다. 환급액은 서울Pay+ 앱을 통해 강북사랑상품권으로 받는다. 10월 결제분은 11월 20일, 11월 결제분은 12월 20일에 각각 지급된다. 구는 이번 지원을 위해 국비 4,200만원을 투입해 총 8억4,000만원의 결제금액에 대해 추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다만 준비된 예산이 소진되면 행사기간이 남아 있더라도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강북사랑상품권은 서울Pay+ 앱에서 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강북구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용 가능한 매장은 앱의 ‘가맹점 찾기’에서 확인하면 된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지역경제과(☎02-901-6445)로 문의하면 된다. 정창수 강북구청장은 “추가 페이백이 구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내 소비가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23

검색하기